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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맥 인사

CHEONGMAC HOSPITAL

반갑습니다!
청맥(淸脈)병원 원장 박용범입니다.

모든 것의 근본은 사람에 있음을 마음깊이 간직하며, 한 번 맺은 환자와의 인연을 소중히 여기는 청맥이 되겠습니다.

흔히 다리의 힘줄이나 핏줄이 굵어졌다고
말하는 다리 혈관의 숨은 적, 하지정맥류!

이 질환은 단순히 보기 싫다는 미용적인 문제뿐만 아니라 그대로 방치했을 경우 혈전증 등의 치명적인 합병증을 유발할 수도 있다는 것을 일반인들은 잘 몰라 그대로 방치하여 속으로 병만 키우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평생 재발 없는 완벽한 수술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특수 혈관 초음파를 통해 문제점을 정확히 알아내고 4세대 1940㎜ 레이저와 모세혈관 치료를 위한 롱 펄스 엔디야그 레이저를 도입하였으며 레이저 단독 치료시 발생할 수 있는 재발의 가능성을 줄이고자 냉동치료기를 이용한 복합치료를 통해 눈에 보이는 이상 뿐 아니라 원인이 되는 곳까지 철저하게 치료하여 '평생' 재발 없는 완벽한 수술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의 근본은 사람에 있음을 마음깊이 간직하며 한 번 맺은 환자와의 인연을 소중히 여기겠습니다. 그리고 환자의 불편한 다리만이 아닌 상처 난 세상의 아픈 다리도 함께 보듬을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