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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Blood vessel
    혈관질환이란?
    심장에서 나오는 혈액을 온몸으로 운반하고, 온몸을 순환한 혈액을 다시 심장으로 되돌려 보내는 통로인 혈관

    혈관의 협착, 기형, 이상 확장증, 혈관 절단증, 폐혈관색전증 등 모든 혈관질환을 진단합니다.
    Surgery Method
    혈관 3D CT
    미세혈관 질환을 5분 내에 찾아내어 검진 시간과 부담을 줄이고,
    정확도가 높아 신체활동이 힘든 질병을 지닌 환자분도 가능한 검사
    검사방법
    혈관 3DT CT 장비를 통해 신체활동이 힘든 질병을 지닌 환자분도 간단하고 더욱 정밀하게 검사가 가능합니다.
    미세혈관 질환을 5분 내에 찾아내어 검진 시간과 검사의 부담을 줄이고, 정확도는 높여줍니다.
    장점

    혈관 협착, 기형, 이상 확장증, 혈관 절단증, 폐혈관색전증 등 모든 혈관질환 진단에 유용합니다.

    거동이 힘든 뇌졸중 환자분의 경우 기존 64채널보다 더 넓은 촬영범위인 128채널을 이용해 보다 정밀한 진단이 가능합니다.

    최소한의 방사선량으로 안정성을 신뢰할 수 있습니다.

    검사 이후 바로 식사할 수 있으며, 빠른 시간 내에 검사 결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유의사항

    검사시간 6시간 전부터 금식합니다.

    촬영 전 금속 물질의 장신구는 제거합니다.

    진단에 따라 조영제가 사용될 수 있으며 이에 따른 동의서 서명이 필요합니다.

    알레르기, 천식, 약, 조영제 부작용 등이 있는 분들은 검사 전 담당의와 필수적으로 상의해야 합니다.

    신장질환 및 임신의 경우 검사 전 담당의에게 반드시 알려주셔야 합니다.

    검사 이후에는 잔여 조영제 배출을 위해 충분한 수분 섭취가 필요합니다.

    Q&A
    자주하는 질문
    혈관질환과 관련해 궁금하고 걱정되는 고민들
    Q. 검사 시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A.

    하지정맥류 증상이 경미하고 초기단계때에는 증상을 완화하고 진행속도를 늦춰주는 보존적 치료만으로 충분할 수 있습니다.
    생활습관의 교정을 바탕으로 필요시 의료용 압박스타킹이나 비니페라 계통의 정맥작용 약물을 복용해주는게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이런 치료 만으로 증상을 조절할 수 없거나 진행을 늦추지 못하는 경우, 합병증이 동반된 경우에서는 반드시 적극적인 시술 및 수술을 통한 근본치료가 필요합니다.

    Q. 혈관 검사 전 주의할 게 있나요?
    A.

    하지정맥류는 질병 명 때문에 단순 다리에 국한된 질환이라 오인될 수 있지만, 혈액의 흐름에 따라 몸 전체와 연결되어 있는 전신순환의 혈관 질환입니다.
    여러 원인에 의해 다리에서 혈액이 역류해 정체가 되면, 다리의 부종, 무거움, 피로감, 저림, 야간 경련, 통증, 가려움 등의 증상이 생깁니다.
    단순 눈에 보이는 미용상의 문제로 잘못 인식하여 방치를 하게 되면 정맥 순환시스템이 무너지면서, 피부습진 등이 발생하고 나아가 만성 정맥부전증이 생기고 이로 인한 피부 괴사, 궤양, 혈전발생으로 인한 혈관염, 심부정맥 혈전증 등의 심각한 합병증을 유발 할 수 있습니다.
    의심이 되면 조기에 진단하고 적절한 치료를 통한 예방하는 것만이 다른 합병증을 막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Q. 검사 비용은 어떻게 되나요?
    A.

    ‘하지정맥은 재발을 잘한다…’라고 환자 및 보호자들이 오해를 많이 하고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러한 가장 큰 이유는 많은 클리닉 들에서 근본혈관을 치료하지 않고, 도드라지고, 육안적으로 보이는 혈관만을 일부 치료하거나 근본혈관의 치료가 충분하지 않았기 때문이라 생각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증상은 그대로 남아있고, 시간이 지나면서 혈관이 다시 도드라져 재발한 것처럼 보이는 것입니다.

    Q. 다른 병원에서 동일한 검사를 했는데 다를까요?
    A.

    눈에 보이지 않더라도 초음파 검사 시 혈액 역류가 있는 경우, 잠복성 하지정맥류라고 명칭하기도 합니다.
    눈에 보이고 도드라져 있는 혈관(흔히 손등이나 발등에서 많이 관찰됩니다)이라도 초음파 검사상 역류가 없는 경우가 있고, 눈에 보이지 않더라도 초음파 검사상 혈액의 역류가 관찰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눈에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닙니다.’ 이를 꼭 명심해야 합니다.
    하지정맥의 진단은 육안적으로, 증상만으로 진단을 받으면 안되고, 반드시 전문가의 진료 와 정확한 초음파 검사를 통한 진단을 받아야 합니다.